아웃페인팅은 없던 곳에 그림을 더합니다. 세로형 상품 사진을 정사각형, 스토리, 가로로 긴 배너로 만들려면 좌우나 위아래에 배경이 더 필요합니다. 새 영역은 바닥, 벽, 장면을 이어 가며 이음매가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인페인팅은 그 반대로, 이미지 안쪽의 한 영역을 교체하는 경우입니다.
상품 이미지에서 중요한 질문은 원본이 어떻게 되느냐입니다. Herofab의 프레임 확장 도구에서는 새 영역만 생성되고 원본 픽셀이 그 위에 다시 놓이므로 상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상품 주변의 장면은 새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반복되는 패턴이나 어긋난 수평선이 없는지 살펴볼 만합니다.
아웃페인팅은 형식을 바꾸지만, 자르기와 달리 상품이 프레임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키우지 않습니다. 전체 이미지에 비해 상품은 오히려 작아집니다. 마켓플레이스가 상품이 이미지의 대부분을 채우도록 요구하는 경우, 확장한 버전은 대표 이미지보다 배너와 소셜 형식에 더 알맞습니다.
